
Apple | iPhone 4 | Program | Spo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200 | No Flash | 2011:06:02 22:42:22 | 600 x 448 pixels
일회용 렌즈로 수년을 생활하다가 요즘 다시 안경으로 돌아왔는데
시력교정술은 왠지 무섭고 -_-
생활용(?) 안경은 따로 있는데
작년 겨울쯤에 부산공항면세점에서 Rayban 2132를 (사진 아래쪽) 처음사서
도수넣어서 선글라스로 써야지! 그냥 안경으로 쓸까? 고민하다 색을 어중간하게 넣어버려서 조금 미묘함...
그래도 편해서 종종 썼는데
이번에 제주공항면세점에서 위쪽녀석 색이 맘에들어서 구입해서 뭔가 미심쩍어하며
도수넣어 안경으로 만들었는데 나름 맘에드는군용
그러나 이놈은 55사이즈라 크다능..... (902는 52사이즈였음..)
큰사이즈에 안경알 넣으니 빙빙 돌아갈라그러는 ㅋㅋㅋ
지겨워지면 원래알 넣어서 다시 선그리로 활용하면 될듯
이거말고 특이한색 많던데 왠지 다 끌린다 ㅎ ㅎ ㅎ ㅎ ㅎ
(원래는 속에 화려한 무늬있는 흰색 2140이 더끌렸는데 차마 덥석 사지는 못했음...
이 어중간한 용기...)
나도 나이드니까 원색에 끌리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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