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니까 하고있으면서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음-_-..
흰그릇에 그림그리기 입니다만..포세린이라고 부르긴하던데..
참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취미라고 생각하지만
하고있으면 의외로 참 즐거움. 유화랑비슷해..(웃음)
사진은 처음으로 그린 작은 그릇인데.
처음엔 원래 꽃을 그린다고 하더라구요
오늘은 머그컵에 마구마구 꽃을 그리고 왔음..하하
요즘, 혼자서 70년대 붐입니다만^^..
유튜브Life on mars댓글들에 사람들이 70년대로 가고싶다-_-!
라고 하고있는걸보고 동감해버렸습니다만..
뭐 그렇긴 하지만 실제로 70년대에 살았으면-_-;;힘들었을거같애..
그런고로 나름대로 저한테 몇안되는 보물리스트중 한녀석인 mx형제중의 검둥이를
오랫만에 꺼내서..갖고다니면서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더랩니다.
노출계도 아직 잘 동작하고..
이녀석을 갖게된건,
아버지가 구해주신 mx실버녀석을 사용했었는데, 너무나 깨끗한 상태의 녀석이라
막쓰긴 아까웠더랬죠..그랫던참에 우연히 지나가던 낡은 사진관에 전시되어있던
녀석을 싸게 데려왔엇습니다. 동작은 확인하고 사긴했지만 역시나 고장나있었던터라..
한번 오버홀 받은 녀석인데..
군데군데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한녀석이지만 의외로 애정이 간답니다
-그러니까 사용하라고...
그리고 제게있어서 디카의 결정판인(더이상 구입할 생각이없다는..)
GX100과 한컷..
GX100도 디카중엔 투박한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mx엔 따라오지 못하는군요(당시 카메라치곤 슬림한 녀석인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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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이뿌네 잘그렸다 ^^
땡큐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