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컴버배치'에 해당되는 글 13건

  1. 돋보기, 수첩 2012/05/05
  2. wikipedia 2012/05/03
  3. the 2012 time 100 poll 2012/04/07
  4. bbc sherlock, 책 블루레이 2012/04/03
  5. 컴버배치씨의 추천음악 2012/03/14
  6. 나는 어느 팬덤에 속할까 2012/03/09
  7. bbc dunkirk, atonement, third star 2012/03/04

돋보기, 수첩

from 놀이 2012/05/05 00:34
하하하하 이런걸 갖고있다고 해서 셜록이 될 수 있지않다는건 저도 잘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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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100 | No Flash | 2012:05:04 18:58:10 | 1000 x 747 pixels
이게 뭘까요 소포가 예쁘군요 (주소가 틀렸는데...그런데 왔어요ㅠㅠ 우체부아저씨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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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250 | No Flash | 2012:05:04 19:02:23 | 700 x 523 pixels
돋보기에요
할인이벤트에 무료배송까지 된다해서 안살수 없었어요 흠흠(싸게샀어요 히히)
어디다 쓸거냐고요? 돋보기니까 작은거 볼때...음;; 실은 전 작은건 다 잘보여서 먼곳이 안보여서 그렇지 --;

그래서 아이폰카메라에 대고 접사용으로는 어떨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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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Program | Spo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125 | No Flash | 2012:05:04 19:03:33 | 1000 x 323 pixels

오른쪽이 돋보기 대고 찍은거에요 조금 효과가 있긴하군요..(기념품에서 용도를 찾아보기;;)

그러고보니 의도했건 아니건간에 갖고있는 소품이 몇개 더 생각나는군요 (전 그런걸 일부러 사고그러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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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Program | Spo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160 | No Flash | 2012:05:04 19:00:39 | 800 x 598 pixels

몰스킨 수첩 하하하
교보에 갔다가 있길래 음 BLUEBELL 수첩이군 음음...제가 원래 줄없고 종이질이 좋은 그런 수첩을 좋아해서 뭔가 끄적거리거나 할때 좋아서 음...몇개 사다놨어요 두고 쓸려고 히히 그렇지만 실제로 쓰는건 더 얇은 3개짜리 수첩이 좀더 실용적인거 같아..

이게 다에요-_- ㅋㅋ 위에도 말했지만 일부러 사지 않기때문에..
하지만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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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ad 2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4 | 2.03mm | 35mm equiv 32mm | ISO-800 | No Flash | 2012:04:17 23:45:39 | 500 x 350 pixels

제 노트북 r530이거 존 노트북이랑 같더군요....하하하 그리고 아이폰은 셜록이...음...
둘다 제가 존이랑 셜록보다 먼저 샀답니다 따라산거 아니에요

노트북은 산지 꽤나 오래된것 같은데 (아마 세부사양은 다르겠죠) 존이 갖고다니면서 등장해서 좀 놀랐어요(이렇게 큰걸 들고다니면서 화상통화라니ㅋㅋㅋ여기 와이파이 되나요)
요즘은 제가 샀을때보다 많이 싸졌더구만요

아이폰은 시즌3에서 셜록이 전화기 뭐갖고나오려나 (시즌2끝에서 던져버렸으니 ㅠㅠ)여튼 그때까지 잘 써야지..
셜록 시즌3 2013년에 방영한다는 소식을 듣고 행복해해야하다니 흑 그래도 2014년이 아닌게 어디야
2013년이 되면 엄청 행복해지겠네요
호빗에서 마틴 프리먼이랑 베네딕트 스마우그도 볼수 있고...
스타트랙도 볼수있고...베니가 칸이라면서요 칸이라고? 게리 미첼일거라고 생각햇는데....음.
셜록도....볼 수.....ㅠㅠㅠㅠㅠㅠ시즌3이 끝일 확률이 높은터라 왠지 슬픈거 같기도하고 모르겠다




2012/05/05 00:34 2012/05/05 00:34

wikipedia

from 잡담 2012/05/03 02:29

Occupation: Life Ruiner
직업란ㅋㅋㅋㅋㅋㅋㅋ
아까는 Professional Life Ruiner라더니 누가 좀더 단순하게 바꿔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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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텀블러의 소행이 분명하다

덤으로 저걸 검색하다가 한글위키피디아를 실수로 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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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dict cumberland는 도대체 뭣임 하하하라라하ㅏㄴ아라
cumberland라는 장소가 몇군데 있는건 알고있음 그렇긴하지만ㅋㅋㅋ

아 뉴욕이벤트덕분에 내일은 눈호강 실컷 할 수 있으려나



2012/05/03 02:29 2012/05/03 02:29

the 2012 time 100 poll

from 잡담 2012/04/0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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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끝났고, 편집자들에 의해서 선택된 최종리스트는 4월 17일 화요일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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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투표는 끝났어요
타임지 100인에 크게 관심이 있지는 않지만 일단 결과를 보면
Benedict Cumberbatch가 7위로 끝났네요.
실제로 에디터들이 어떻게 결정해서 리스트를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하하하 어쨋든 저정도 표를 받는다는건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되요 음음


그런데 다른것 보다 눈에 띄는건 아논이 1위
익명이 1위다 익명ㅋㅋㅋㅋㅋㅋㅋ

저건...어떻게 보면 인터넷 그 자체로 볼 수 있겠군요






2012/04/07 13:47 2012/04/07 13:47

bbc sherlock, 책 블루레이

from 놀이 2012/04/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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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Program | Spo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320 | No Flash | 2012:04:03 20:02:40 | 448 x 600 pixels

아래쪽 3권이 이번에 새로 나온거에요 이번3권중에 2권은 서문을 마틴과 베네딕트가 썼어요 네...
(그..그것때문에 산건 아니에요 맞아요) 이미 벌써 서문내용은 다 알고있지만ㅠㅠㅠㅠㅠ

오늘 우편함에 들어있는것을 보고 아차 했는데..
실은 이것을 사면서 좀 바보같은 짓을 했어요 영국아마존에 예약해놓고 잊어버렸죠 네 책3권값보다 배송료가 더 나와요 ㅠㅠㅠㅠㅠ 다른 책들이라면 그래도 직접 구매하는편이 낫겠지만 이건 셜록 시리즈이니까요 국내에서 사는게 더 싸고 배송도 빠르다고요ㅠㅠㅠ

음 잠시 위안을 삼자면 저번 2권은 국내에서 주문했는데 책이 찌그러져있었어요
이번책들은 멀리서 왔지만 다 이쁘게 잘왔으니까 음음 어쨋든 책에는 잘못이없다.....
베네딕트책이 때깔이 참 곱고이쁘네요 히히히

요즘 좋은 음악도 많이 찾았으니까 노래들으면서 다 읽어버려야겠으요(.....?!?말은 잘해)
이게 bbc sherlock의 힘입니다 음 내 인생을 바꾸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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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Program | Spo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1000 | No Flash | 2012:04:02 20:56:41 | 700 x 429 pixels

약간 늘어난 블루레이 타이틀 그런데 저는 딱히 블루레이자체에 의의를 두고있는건 아니라서..
컴퓨터로 보기엔 디비디보다 블루레이가 낫더군요 우훙훙 티비로보는건 뭐 아무거나...

저위에것들은 모두 Region Free블루레이들이에요 히히 지역코드따위 물러가라~~세계는 하나라고..

bbc 남태평양 다큐는 시원한 화면으로 눈정화는 물론 컴버배치씨의 목소리로 귀정화까지...
완벽한 다큐에요
그러고보니 다큐하면 디스커버리채널의 in to the universe with stephen hawking (x) 도 있죠.

덤.
목소리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일단 전설의 재규어광고!

이건 얼굴도 나오는 재규어 광고 (x)
이건 shakespeare의 The Seven Ages of Man을 읊는 구글광고 (x)

여기까지 읽은 당신은 컴버배치씨의 팬이 분명하군요
그럼 투표하세요 하하하
The 2012 Time 100 Poll

2012/04/03 22:00 2012/04/03 22:00

컴버배치씨의 추천음악

from 잡담 2012/03/14 18:32
http://twopaddocks.com/team-tunes.shtml#BenedictCumberbatch <출처
  1. Sweet Thing - Van Morrison, From the Astral Weeks album
  2. I Am the Resurrection and Fools Gold - Stone Roses
  3.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 Rolling Stones
  4. Young Americans - David Bowie
  5. Clair de Lune -- Claude Debussey
  6. How to Disappear Completely - Radiohead
  7. Prelude to Tristan and Isolde - Richard Wagner.
  8. Hyperballad - Bjork
  9. Superstition - Stevie Wonder
  10. We Grew Up At Midnight - The Maccabees


자세한건 링크 ㄱ

곡에대한 설명도 있는데,

눈에 확들어온건 sorrow에 대한부분임(가라오케에서 부른다고!!). 오우오오오오 저도 좋아하는 곡인데..

부르는거 한번 들어봤음 소원이 없겠군요

JAMES RHODES - BULLETS & LULLABIES 추천리스트중에 이앨범은 주문해버렸어요 하하하하ㅏ

감사합니다 잘듣겠습니다

Clair de Lune -- Claude Debussey이곡은...음...저도 연습해봐야겠어요 음 그렇지 내방에 피아노가 있었지.....난 피아노를 칠줄 알았지.....오랫만에 생각 난 사실이네요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bbc오케스트라 버전은, 우리나라 가게들 좀 찾아봤는데 뭐이렇게 비싸게 팔고있지-_-;;;;;; 깜짝놀라겠음 일단 품절이기도 하니 아마존같은데서 직접구매하는편이 훠얼씬 낫겠네요


2012/03/14 18:32 2012/03/1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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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x 444 pixels
이 질문이 바로 거미줄 처럼 얽혀있고 생각할 수록 웃기는 문제
생각할 수록 머리속이 꼬이려고 하길래 쓰면서 정리해 보기로 함

일단 지금은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 팬이라고 말 할 수 있음.
아는사람만 알 작은 증거-_;

이제부터 그 역사를 따라가 보기로함
셜록 이전에 닥터후를 좋아했음 물론 아직도 좋아하고 있음.
닥터후 이전엔 라이프 온 마스(순전히 데이빗 보위 검색하다가 얻어 걸린)가 있음.

그런데 거기 주인공인 존 심 씨가 닥터후의 마스터가 됬을때 난 아주아주 기뻤지 정말 기뻤어

요즘 자꾸 베네딕트가 다음번 마스터라는 루머가 자주 보임
그래 루머라고 생각해 그렇다고 믿고있어 하지만 그걸 볼때마다 심장이 덜커덩 거림
(닥터는 진저를 좋아하지 그런데 마스터가 진저라고!!!!!!!!!!!!!)
그리고 이미 전에 들었던 이야기 (루머인지 진짜인지 잘 모르겠지만)
베네딕트는 닥터역을 제의받았지만 거절했다 라는거랑
맷 스미스가 원래 셜록 왓슨역으로 오디션 봤었다는 이야기에서 이미
머리속에서 닥터 후와 셜록의 경계는 사라지고 뒤죽박죽(안그래도 같은 모팻! 이라고 경계가 있긴했나...)

자..........
그리고 스타트랙이 있어.........
이건 그래....시리즈 영화다봤어 티비시리즈 좀 봤어..
티비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보다가 그냥 그렇게.......내버려뒀었어
이건 다음영화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음 그럴거야..

그리고 의외의 복병
난 반지의 제왕이 영화시리즈 다나오고 그렇게 끝일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호빗이....존 왓슨(마틴 프리먼)이 빌보라고....(왠지 이부분부터 웃음보가 터지기 시작하는데..)
음 여러가지 이유로 더더더욱 재미있을듯
(빌보도 빌보지만 용이 나오면 움직임에 아주아주 집중하겠지 그렇게 될듯 음)

아 뭔가 열심히 써봤는데 여전히 정리 안된다 ㅋㅋㅋㅋㅋ



 
2012/03/09 01:24 2012/03/09 01:24

요즘 베네딕트 컴버배치씨의 필모가 얼마나 나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는지.
말은 이렇게 해도 샅샅이 파해치는 정도까지도 아니고 그냥 보이는대로 봤을뿐인데.

이런게 연기력의 힘인가? 전에도 한번 말한것 같지만, 이사람은 그 캐릭터에 몰입하게 만드는 그런힘을 갖고있는 것 같다.

어차피 내 블로그의 잡담란이니까 주절거려보자면은, 나는 평소에 영상물을 보면, 그 내용에 집중되기보다 그 작품을 만드고 있는 셋트라던가 화면에 찍히지 않은 스탭들이라거나 그딴게 자꾸 눈앞에 아른거려서 아주 산만해져버리는게 보통이라, 뒤로 세발짝쯤 물러나서 으음....잘만든 작품이구만! 오 멋진데! 뭐 이런 감상을 내놓는게 대부분이었지 캐릭터에 몰입해서 같은 감정을 느낀다거나 하는건 도대체 어떤 기분인건지 당최 이해가 안되었단 말이지...

음..일단 여기까지가 베네딕트 컴버배치씨의 연기에 대한 찬사였고..

제목의 작품둘은 아직 일부분만 본 상태인데도 이미 영향을 주기 시작하고있음.
어톤먼트는 솔직히 말하자면, 모펫이 셜록을 캐스팅하게 된 계기가 된 작품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고 크게 의미를 두고있지 않았는데, 어제 우연히 본 던커크 3부작의 가장 마지막쯤의

덩케르크에 남겨져있던 부상병이 독일군에게 물을 얻어마시던 장면

을 보고나서,

어톤먼트가 정말 정말 슬픈영화라는걸 깨달았다....

그리고 항상 내가 작업실이라고 부르는 곳에서 정말 좋은 전망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산이 있는데
한번씩 옥상에서 그 산을 넑을 놓고 바라보게 되는 것은 바로 그곳이 유명한 한국전쟁의 격전지였다는 사실때문이기도 하다. 그때 희생된 젊은 병사들에게 내가 어떤 위로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냐만은 적어도 그들이 거기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는 말아야겠지

이왕 감상적이 된김에 영화 Third star에대해서 생각해보면 주인공 제임스는,
자기한테 닥친 비극적이고 도망칠 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마지막길을 지켜봐준 친구들이 있었다는것, 그 장소를 스스로가 선택했다는 것.
완전히는 아닐지라도 적어도 그들이 자신의 고통을 이해하고 그것으로부터 벗어나는 계획에 동의했다는 것.
적어도 그런점에서는 행복해보이고 좀 부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러고보면 bbc 셜록이 원작과 다른점은,
마지막을 존이 지켜보고있었다는것이겠지!

그들이 부럽다고 하면 이상한가? 당신은 자신의 최후를 지켜봐줄 누군가를 갖고 있나? 혼자서 외로이 끝을 맞이하지 않을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겠는가???
아.......이런건 절대 외로움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누군가에게 기억되고 싶은거지.
기억되고 싶다니, 이것은 죽음이 끝이라는 무의식적인 두려움에서 생겨난 도피처인가?
아냐.....괜찮을거야 우린 호킹을 봤잔아? 거기에서 호킹이 그리던 위상수학에 따르면
우주에는 끝이있고 그러고나면 0이 존재하고 그런데 그다음엔 뭐지??>> 빅 뱅! 이있잖아
영원한 무는 존재하지 않을거야 적어도 우리의 시간이 0이되더라도 언제나 그 다음이 있을거야

아........셜록은 감상은 지는쪽에서 발견되는 화학적 결함이랬지...
Sentiment is a chemical defect found in the losing side.

그래!! 나는 정말 요즘 완전 그냥 패배한듯ㅇㅇㅇㅇㅇ그래 졌어요!!! 니가 이겼다고요 완벽하게!!!


2012/03/04 03:28 2012/03/04 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