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근교인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신도심역의 슈퍼아리나에서의 라이브..

솔직한 감상은, 이렇게 사람만은거 처음봣다...--였음..

사람많은걸 싫어하다보니, 대규모의 라이브에 간건 손에 꼽을정도인데,
오래전에 스매슁펌킨스 해체전의 서울 라이브..
도쿄돔에서 라르크 앙 시엘
무도관에서 에이브릴 라빈..
마크하리 멧세 에서의 디르앙그레이
이정도가 다네..그나마 티켓이 생겼다,아니면 친구가 같이가자했다라는..
이유로 간거라 그렇게 큰 감흥은 없었는데..

뭐 그외엔 클럽이라거나, 약간큰회장정도이지만..
솔직이 좀 작은라이브가 더 재미있지!

여튼 이번 라디오헤드 공연은,
자발적으로 간 대규모 라이브로는 처음이라는거..
사람많아서 싫어..보다 라디오헤드 라이브에 가고싶다 라는 마음이 더 강했던거지..;;

근데 역시 너무 규모가 크다보니 사람구경하러 간 착각에...
너무작다보니 앞에서 노래하고있다는 실감이 안나..

400 x 225 pixels


2008/10/17 02:53 2008/10/17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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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Sqd 2008/10/17 04: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입니다. 어째 두 달 이상 놀고 있으니 만사에 더 무관심해 지는 것 같습니다. 여기도 잊고 있다가 간신히 생각났네요;;;

    • ming 2008/10/18 01:49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입니다...저도 요즘 놀고있자니 점점 집에 틀어박혀서 멍....
      여튼 다시 뵈니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