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쯤 좋아했던 음악들을 되돌아(?) 보게 되는 요즘입니다만..
DAVID BOWIE를 알게된건,
NIRVANA가 보위의 곡을 하나 불렀었죠 엠티비언플러그드앨범에서..
The Man Who Sold The World
이곡이 너무 좋아서 이름을 기억하게 되었달가..
나중에 앨범을 찾아내서 구입하게됩니다만은..표지가 -_-...여왕님?
여튼, 초기에 레코드가게에서 눈에띈 앨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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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명이 뭐였드라(..HUNKY DORY)..여튼 거기에 들어있던 곡으로..
Life On Mars?
이곡을 꽤 좋아했었답니다. 물론 다른 좋은곡도 많습니다만..
데이비드 보위는 굉장한 수의 앨범을 발매하고 있어서..
하나하나 마음에 끌리는것부터 구입해가며 모으고있었는데..
동경에 오면서 음반들도 물론다 놔두고왔으니..
자연히 관심도 끊어지게 되었달가..
요즘다시 예전 취미가 새록새록 떠오르는걸 보면은
마음에 여유가 생긴건가 퇴화하고 있는건가..
YOUTUBE에 좋은게 올라와있더군요.
DAVID BOWIE - Life On Mars?
73년영상이랩니다..-0-...
http://www.youtube.com/watch?v=ueUOTImKp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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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예가 누나한테 전화했더니 안받는다네...
승예 전화번호가 080-5412-6077 이거로 전화하면 받을거래....
전화해바바... 내 블랙스톤.......ㅜ_ㅜ
승예한테 밥이나 사주셈...ㅋㅋㅋ
어 -ㅁ-..전화해볼게......
근데.......더워서 죽어가고있음-..- 집밖에 나가고싶지가 않큰.....;;
어째 요즘 듣고 있는건 거의 익스트림 쪽이네요 전;;;
^^...전 73년이전 초기보위에 요며칠간 빠져있어요...
여러 비디오를 찾아 보니 정말 여러사람들이 보위의 영향을 받았다는걸 새삼느끼면서 ㅎㅎ..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