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넣게 되었지만 일단 궁금해서 듣고있다 지치면 듣게되는게
항상 이 Space Oddity앨범.

300 x 300 pixels
물론 첫곡인 Space Oddity를 빼놓을 순 없겠지만
그뒤로도 좋은 곡들이 은근히 많은 이앨범.
내가 느끼는대로 말하자면 파스텔톤으로 그린 소박한 풍경같은:)
Cygnet Committee,Wild Eyed Boy From Freecloud가 특히 인상적..
모르겠다 어쨋든, LP로는 보위의 앨범을 들어본적이 없어서 어떨런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의 리마스터버젼들보다는, Ryko쪽이라거나 약간 예전CD들의 소리에서 안심되는건....
DDD보다는 AAD의 소리가 취향인건가
여튼 어짜피 디지털화 된건 마찬가지이지만
최근의 음반들이라거나 들으면 일단 안심이 안되는건 어쩔 수가..
여튼 솔직히 이렇게 느끼니까 쓰긴했는데
과연 DDD나AAD에 게다가 인코딩까지 된상태에서 뭔가 다르긴 한건가
라는 의심이 들기는...
뭐 정말 다른걸까 하고 본거긴한데..
같은음반이라도 다른버젼(예를들자면 90년마스터 99년마스터등..)애플로스리스로 인코딩
해놓고 보니 Bit Rate가 다르더만..
마스터하거나 그런건 잘모르지만
소리가 들려오는 위치나, 각각의 소리의 위치가 다르거나 들려오는 넓이가 다르거나
한건 확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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