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888을 구입해볼까 하다가
튼튼해보여서 요녀석으로 마음을 바꿈...
마침 가격이 좀 내려가있었던 데다가
(아마존 가격은 맨날 왔다갔다하던데 왜그런거요--;)
포인트더하니 px200보다 싸길래--..;;
받고나서 박스뒤에 세금별도 16,500엔이라고 써있는걸
보고 움찔놀란..--;; 그가격에 팔지두 안음서 웨써놨담;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10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7:09:18 17:58:22 | 248 x 300 pixels
개봉하고 나서 앨범하나 들었는데..
소리참 이쁘게 나오네요...듣고있자니 잠이몰려옵니다..-_-..
PX200은, 어제마침 1시간이상 전철로 이동해야해서
갖고나가서 사용해봤는데
딱좋더군요--....옆에아이들이 떠들떠들하는전철속에서..
집에서 쓰긴 아무래도 좀 불편한 점도있고
소리는, 뭐랄까 px200쓰려니 점점 볼륨을 올리게 되더라는..
뭔가 볼륨을 올리지 않으면 만족이 안되는 소리가 난다고할가--..
여튼 그런이유로 피곤해져서..
외출할때 가방에 넣어다니며 전철에서 써야겠슴..
여튼 이번에 온 이어폰은 작은볼륨으로도..
보컬은 그저그런데..
기타랑 베이스 드럼소리가 꽤나 맘에드니까..
귀에도 의외로 잘맞고..
이걸로 듣고있으니 맘이편해지는게 듣던노래 끌수가 없네요..
대충고른거치고는?..제대로 산듯
다행이다 한동안 이어폰에 신경끄고 살아도 될거같음
덤
캐링케이스에 절대 안넣고 다니는데...
이건..아이팟(..막장 2세대나노녀석..--ㅋ)
도 같이 넣어서 갖구다님 되겠네요-_-..
쓸모있는(물론 제입장에서말임..) 캐링케이스 처음....^^;
덤사진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25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7:09:18 17:59:21 | 300 x 263 pixels
돼지금붕어 4형제중 막내의 밥내놔 압박--;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2sec | F3.2 | F2.4 | 0EV | 8.8mm | ISO-154 | No Flash | 2007:09:18 18:01:59 | 300 x 173 pixels
크라운 베타 주니어 자라진 않고 발색만되는...--..
귀찮아서 그냥 흔들렸음..
...정말 졸리다 자러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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