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그 컴퓨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녀석..
뭐그러니까 USB연결하는 사운드카드같은..(틀린가?)
=_=.
꼭 레코드의 디지탈화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컴퓨터의 사운드를 엠프에 연결해서 듣는다거나(나는 그럴일이없겠지만은-_-)
아날로그 음원을 디지털화 하기에 아주 좋은 녀석이란건 알았다..
여튼 손에 넣었기에 연결해봤는데 역시 소리가 안나 (웃음)
게다가 조사해보니까, 빌려온 턴테이블 포노엠프 내장된녀석이잖아...orz
그러니까 바늘이.......
먼지가 많이 쌓여있긴했어-_-;;;
바늘을 알콜로 닦으니가 그나마 소리가 나긴나는 상태가되었지만..
역시 .....들어줄수 없는 레벨로..
그래그냥 턴테이블을 사는수밖....에.....
여튼, 컴퓨터에 연결해서 여러가지 할 수있다는거..(웃음)
아무리생각해도 내 음악감상환경?..너무이상해=_=;;;;와하하
여튼, 그 정체를 알 수없는 녀석은..
ONKYO의SE-U33GX라는 이름의 녀석으로..
디지털 아날로그, 아날로그 디지털에 각각 전용칩을 사용하고있어서 고품질사운드재생~
디지털음악의 재생음질을 비약적으로 향상하는 VLSC회로
등등 써있긴한데 그래도 모르겠다(웃음) 정말 USB형식의 사운드카드인건가..^0^;
여튼 이녀석 달고나니 이녀석을 통하지 않으면 컴퓨터로 음악을 들을 수가없어서
듣고있긴한데..소리가 좋아진거 같기도하네=_=;;;;
몰라몰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또 다른 재미거리를 찾았나보네 ㅋㅋ
어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