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에 글 2개지만
즐거운걸 생각하기로..
엄마가 방을 고쳐준댔으니까
노란계열 벽지를 발랐으면 좋겠고 --ㅋ
키가 낮은 책장들을 배치해서 내 책들을 정리하고
레코드들도 정리하고...인형들도 손봐주고..
음..
무엇보다 중요한건
물건들을 정리하기..
더이상 뭔가 필요하지 않다는걸 알기위해서는
정리가 필요하니까
그리고
면허를 따야한다--;
엄마가 차를 사준다는 소리에
뭘살지 동생과 함께 열심히 궁리했는데
결과적으로 그냥 궁리하다가 만족해버려서;;;
뭐 모르겠다 필요하면 생기겠지
음 'ㅂ' 운동도 한가지 하고 싶은데..
뭘하지
아빠회사 홈페이지도 고쳐주고...
일어도 잊으면 안되니가 학원이라도 다닐까 싶고..
다른 언어도 하나 공부해야지 --;;;
다시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이건 어떤방식으로 할지 생각해봐야겠고..
옆길로 열심히 샌결과 다시 유화를 그릴 수 있을거 같은데...
역시 뭔가가 잘 안되면 그냥 잊고 다른걸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간
그길로 돌아가기 마련--...안되면 그냥 안되는 일이었던 거지
그리고
도망쳐왔던 그문제에 다시 부딛힐 준비를--;;;
뭐 이제는 대충 인정했으니까 어떻게 되겠지
솔직히 이제 그사람들이 꿈에 안나오니까 보고싶네--;;;;
벌써 멀리 가버렸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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