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from 잡담 2008/04/24 22:11
오전 중에
나무의 가지치기에 대한 생각을 했다.

바르고 곧게 큰 나무를 바라보면은 멋지긴 하지만
딱히 그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


좀 조용한 시골의 나무 그늘에 앉아서 지나가는 구름감상하고 싶다







2008/04/24 22:11 2008/04/2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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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sten 2008/04/25 1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곧게 자란 나무도 멋지지만 조금이라도 태양을 쐬기 위해서 발악을 한 흔적이 있는 나무들도 나름대로의 멋을 가지죠(의미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