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회사에 사용하지 않는 팩스에
전화가계속 걸려오고있는데
번호를 알고있는 사람도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받으면 뚜뚜뚜...하는 소리밖에 'ㅅ'ㅋㅋㅋ
처음엔 팩스 설정을 의심->문제없음으로 밝혀짐..
장난전화질-> 꽤나열심이군 -_-ㅋㅋㅋ
대체 뭘 말하고 싶은거야하고..모두들 궁금해하는중..
한여름의 귀신이야기까지 발전됬다 아하하 -_-....
딱히 유령이라거나 귀신에대한 공포심을 갖고있지 않은나로서는..
오히려 그러면 재미있겠군 이라는 생각이지만-...
뭐......번호추적신청하게되면 알게될려나..
(사용하지않는 전화에 한다는거 아까우니 어케될려나는알수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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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계속 그러면; 무섭다기보다는 귀찮아질거 같은 유령이군요[먼산]
그러게말이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