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생에게 빌려준 ATH-CM700TI를 한쪽이 소리가 안난다며 징징..
빌려줄때의 조건이
고장내면 하나사줘 였는데 정말 고장났..? 여튼 튼튼하다고 해서 구입한 이어폰
이었는데...배신..
운나쁘게 보증서도 청소하다 버려버리고..해서 그냥 던져놔두었다가
아마존에서 구입했던걸 기억해내고 구입이력을 봤더니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았네..
그래서 혹시나해서 서비스센타에 전화해봤더니
구입이력페이지 첨부하면 된다해서 아까 택배로 부치고 온참이다..
전화받은 직원은 빅끄카메라같은곳에 가져다 주면 된다고 어쩌고
택배비 아낄수 있다고 말했지만...
이보게 차비가 택배비 보다 비싸다네 orz
여튼 고쳐나 주면 좋겠네?
이어폰 수리 내보내보기는 처음이네--..
큰맘먹고 샀던거라 아까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