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일단,
기타를 구입했던고로, 연습을 해야지 ...라고
산 악보가 1969/1974의 보위 베스트로..
피아노악보와 보컬부분악보가 표시되있고 그위에
기타코드가 붙어있다
코드를 보고있자면 짜증이 밀려오면서
차라리 건반으로 연주하면서 부르는게 속편하겠다는
생각을 하는걸 보면 절대 기타리스트는 못되겠네.....아하합..
(실은 되고싶은 생각이 없는게 문제일지도 -_-)
여튼 그나마 며칠만에 연습할 생각이 들어서
손톱을 자른다는게 너무 바짝 잘라버려서 아프네('';;;)
정말 뭘 하고 싶은건지 나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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