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4200 | Program | Spot | Auto W/B | F1 | 2008:08:05 12:42:18 | 1280 x 720 pixels
'ㅅ'ㅋ
불운을 달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그냥 피해버리고 싶은건데..
뭐 그걸 말로 쉽게 표현하자니 싫다라고 할 수 밖에..
뭐...그럴때 잘 하는 소리가..
그 애가 나쁜애는 아닌데 여튼 싫어요 저랑 안맞나봐요<대충 이런 코멘트..
뭐 여담으로 나를 세상에서 가장 미치게 만드는건
1.남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
2.자신이 불행하다고 믿는 사람들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내 스스로를 챙기는데 바빠서 그런사람들
도와줄 여유가 정말로 없는 정도의 인간이라서
보고있는걸로만으로도 미칠거 같으니깐
비겁하지만 도망가는 수밖에...
누군가를 저주하면 자기자신에게 돌아오기 마련이고
자기자신은 스스로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거 ...
스스로 만들어낸 불행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뭐...나라고 할말이 있나
엉뚱한데서 하우적거리고 있으니까 -_-;;
귀찮으니 피한다>귀찮으니 잊어버렸다>정말 잊었다 의패턴
엄마는 걱정해서 항상 친구들에게 연락해야지 라고 하는데..
그런소릴 들으면 더욱더 하기 싫어지는
정신연령 5살의 청개구리에서 못벗어나니게네--...
뭐..스스로 피해버린 사람들 몇몇은 내가 귀찮아서 도망쳐버린거지만
대부분은 사람들은 나중에 기억나고는 한다..다시 연락할 염치가 없어서 그렇지--
아직 한명만은 내 기억속에서 파내버리고 싶은데<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자기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 남에게 동정을 받길 원하고
그동정을 자신에 대한 관심이라 생각하며..
그주제에 자기자신은 남을 짓밟아야 직성이 풀리는 이상한 인간...
거기에 내가 만난사람중에 가장 두꺼운 두뇌 필터를 갖고있었...==....
쓰는것만으로 검은 기운이 몰려오는것 같다...제발 잊고싶은데--;;
열린마음을 가져야지..
뭐 상대방이 나를 너무나 싫어했을수도..
내가 워낙에 둔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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