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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다니는종이에 샤프로 낙서하는거...
좋아하는데 --..이런종류의 낙서를한게 2년만이라는게..
2년동안 나는 어디에 가있었나?
마침 시간이 나서 심심하길래 회사에서 몰래 손 끄적끄적..
하다가 사람도 덤으로 그렸다..라는..느낌 --..
보통..낙서하면 대충 스캔해놓고는 버려버리는데..
(버린다기보다 어디론가 사라져가는 --..내모든물건이 그렇지..)
의외로 2년전의 A4낙서들은 잘 챙겨뒀더군..
이번낙서도 거기에 추가 --..
이번에 스캔하면서 스케너에 끼어있던 낙서한장더발견...........
끼워놓고 뭐한거래 -------
.......
여튼, 대학다니면서 생긴버릇이랄가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거같긴한데..
평소에 별생각없이 사람얼굴 보면서도..
저사람 뼈는 어떻게 생겼으며 그뼈위에 가죽과 살이 어떤
형식으로 붙어있는지 생각하고있는건 -_-........
그러고보니 실기실에 있던 해골군....이 생각나는구랴..
대학서도 여기서 다니던 학교에서도 결국은 부서져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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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を描くのはとても難しい・・・
何度練習しても上手く描けなくて(泣)
骨格とか、筋肉の付き方とか。。。
手と体が描けないのでマンガを描くのはあきらめました。
あと、背景も(笑)
私は何時も自分のて描いちゃうので(汗)
背景って言うか風景画なんか課題で書いてたんだけど、
大嫌いだったよ^^;;
ちょこっと描いて満足しちゃうのでマンガも勿論
かけないし・・・
私にとって絵は自己満足にしかならないんだよね・・・
どこかで絵でも描きに行ってみましょう^^
うん。涼しくなったら、のんびり写生したいね!
森や湖などの水辺があるところがいいなぁ~
何処が良いかな^^
楽し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