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from 놀이/└그리기 2007/08/0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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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다니는종이에 샤프로 낙서하는거...
좋아하는데 --..이런종류의 낙서를한게 2년만이라는게..
2년동안 나는 어디에 가있었나?

마침 시간이 나서 심심하길래 회사에서 몰래 손 끄적끄적..
하다가 사람도 덤으로 그렸다..라는..느낌 --..

보통..낙서하면 대충 스캔해놓고는 버려버리는데..
(버린다기보다 어디론가 사라져가는 --..내모든물건이 그렇지..)

의외로 2년전의 A4낙서들은 잘 챙겨뒀더군..
이번낙서도 거기에 추가 --..
이번에 스캔하면서 스케너에 끼어있던 낙서한장더발견...........
끼워놓고 뭐한거래 -------



.......
여튼, 대학다니면서 생긴버릇이랄가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거같긴한데..
평소에 별생각없이 사람얼굴 보면서도..
저사람 뼈는 어떻게 생겼으며 그뼈위에 가죽과 살이 어떤
형식으로 붙어있는지 생각하고있는건 -_-........

그러고보니 실기실에 있던 해골군....이 생각나는구랴..
대학서도 여기서 다니던 학교에서도 결국은 부서져나갔다 --..




2007/08/07 22:39 2007/08/0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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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林檎 2007/08/08 1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手を描くのはとても難しい・・・
    何度練習しても上手く描けなくて(泣)
    骨格とか、筋肉の付き方とか。。。

    手と体が描けないのでマンガを描くのはあきらめました。
    あと、背景も(笑)

    • m 2007/08/09 19:04  address  modify / delete

      私は何時も自分のて描いちゃうので(汗)
      背景って言うか風景画なんか課題で書いてたんだけど、
      大嫌いだったよ^^;;

      ちょこっと描いて満足しちゃうのでマンガも勿論
      かけないし・・・
      私にとって絵は自己満足にしかならないんだよね・・・

      どこかで絵でも描きに行ってみましょう^^

  2. 林檎 2007/08/11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うん。涼しくなったら、のんびり写生したいね!
    森や湖などの水辺があるところがいいな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