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from 잡담 2007/09/13 20:54
쓸데없이 바쁜요즘

오늘은
미용실다녀옴.
하라주쿠,이케부쿠로등을 전전하다
소개받은 동네미용실에 갔는데 지금까지중에 젤 맘에드는군요-_-...
동네인데 윗동네들이랑 가격이같은거면 비싼건가? 알수엄음..여튼..
가까운데나 다녀야지..

매주수요일 - 기타-ㅁ-..
전혀연습을 하지 않음!!
기타에 소질없다고 생각함.>
그러나 안빼먹고 열심히 다님....어쨋든 재밋으니겐 --;
진전된건..기타잡는법,피크쥐는법,코드잡는법이 대충감이왔...\
조만간 보컬수업도 병행할예정
나름 즐거운 취미생활임..목표는 곡만들기 +_+.

월 2회
유럽식포세린 -_-..그러니까 흰그릇에 그림그리기
참 쪼잔하게 그리는거지만 도닦기엔좋...
냄새만은 유화라는것에서 나름 만족하고 --;;
실은 고상한 아주머니들과의 친목도모?_?
수업하고 나면 별세계에 다녀오는 기분이라 나름재밋음 -_-;

시간만 나면 보위님 노래듣기 -_-;
얼마전 발매된 전앨범 미니LP시리즈는 깔끔히 무시하고
....
뒤늦게 30주년 앨범 3장을 구했는데
알라딘세인 - 일본판
다이아몬드독 - 네덜란드판...?????왠지 허술한 느낌은...orz
지기스타더스트 - EU판? (새건 못구해서 중고로--;)
3장다 덤씨디 한장씩 들어있는걸 노리고 구한건데..대만족///
30주년앨범은 3장으로 끝인건가? -ㅇ-.
좋아하는건 헝키도리~로우 까지의 앨범들인데..
여튼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은건 어째서인가 -_-
그리고..일케듣다가 메리노래들으면 감동두배 ...

보위님이랑 메리의 공통점..버릴곡 하나도 없음..

그리고 그냥 취미라고 생각하기로 한건데..
(솔직히 일어도 취미로 시작한거니...
한국에서 잠시 학원다닐때 선생이 왜 공부하냐해서
일본잡지나 볼라구요-_-라고 했었던 기억이..
속편한 인간이란 소리들었지만 그게 내 방식인걸 'ㅅ';
일어를 이렇게 써먹게 될지 그때는 몰랐다)
영어공부 -_-; 라고 말해도 열심히 하고있는건 아니고..
보위님 인터뷰,영화기타등등..자막이 없으니
그냥 열심히 듣는수밖에-_-..
위키페디아영어판에서 이것저것 열어서 열심히 보기-잡지식늘리기;;
<별 항목이 다있는데다 어찌나 자세한지 감동.-.-

아 그리고 -_-
나노2세대 8기가 사자마자 나노3세대 나왔네? 에헤라~
...3세대 모양이 맘에안들어서 오히려 잘됬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_-;;
여벌 하드로 쓰게 160기가 클래식 아이팟이 하나 갖고싶음..







2007/09/13 20:54 2007/09/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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