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 --

from 잡담 2008/12/02 00:17
엄마가 찍어오신 고양이사진들...
아버지 공장에서 어머니가 동네 돌아다니는 고양이에게 밥을 주곤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제 자식들을 공장창고에 던져놓고 가기 시작 --..
정작 어미 고양이는 가끔 어쩌다 아기들을 들여다 보는 정도로..........
커다란 녀석은 형님으로, 너무 잘먹어서 돼지고양이가 되어가는-_-;;
더하기 어느날 나타난 그 동생 씨리즈들....=_=...흰둥이,검둥이,노랑이(예는 사진에 없다)
창고에 자리잡은터라 배경이 지저분...하지만 고양이들은 저런데를 좋아하는듯 -_-;;





요 쪼끄만 흰녀석은 엄청 붙임성이 좋다는...엄마고양이도 그렇고...
그건 좋은데 엄마 고양이가 새끼 더 데려다 놓으면 어쩌려고..;;
.......여튼 귀엽긴하다 ...+_+


2008/12/02 00:17 2008/12/0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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