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COH | Caplio GX100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Manual W/B | 1/10sec | F2.9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9:11:01 00:18:52 | 500 x 750 pixels
고양님이 문이 닫혀있으면 싫어하시기 때문에 --; ..문에 저런걸 끼워놓았어요.
남은 자고 있는데 문열으라고 야옹야옹하죠..
워낙 고양이가 조용하다곤 하지만 문득 뒤돌아보니 뒤에서 저러고 있어서 깜짝 놀랏네요 --;;
저 누으라고 좋아하는 이불골라서 3중으로 깔아놨건만 소파 귀퉁이서 뭐하는거여...
지집이 있건만 꼭 이불위에만 누을려고 하고 것도 얇으면 거들떠도 안보고..
무시하자면 밤에 잠자리 맘에 안든다고 야옹야옹 시위하고 --
물도 깨끗한물 주세요 밥도 맛난것 주세요 입은 또 어찌나 짧은지 큰것은 잘라주지 않으면 못먹을
뿐더러 그 좋아하는 참치캔마저 가려먹으며(--..ex.위스카스캔은 거들떠도 안봄.--;) ...그나마 많이 주면 토하고요....OMG
만지는 것도 눈치봐가면서 해야합니다..열심히 골라놓은 털 흐트러지는거 엄청 싫어하거든요 -ㅅ-
그래도 이뻐죽겟어요 이고양이 없으면 못살거 같아요.
....이런생각하면 이녀석이 얼마나 더 나랑 같이 있어줄까 그런생각하게되요.
벌써 8년넘었으니까요.....고양이 최대수명까지 저랑 같이 있어주면 좋겠는데..
...........제가 꾸는 가장 끔찍한 악몽이 우리 고양이 가출하는 꿈이거든요...진지하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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