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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x 960 pixels


엉? 뭐지 무슨이벤트지 난 언제 응모한거지ㅋㅋㅋㅋㅋㅋㅋ
책사서 그런가?

여튼 고맙습니...기념으로 포스터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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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권때문에 찾아보니까 아직 좌석은 안나오지만 동네에서도 개봉하는 모양임 하긴 포스터도 거기서 가져왔으니까..
그런데 정말 2일동안만 개봉하는거????
무서운데;;

덧.
알아보니 위 번호가 열린책들거더군요
존 르카레 책들을 샀더니 이벤트가 있었나봐요
자 이왕 이렇게 된거 존 르카레책 전집으로 발매해보심이ㅋㅋㅋ
다 사서 읽어드리겠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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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x 600 pixels
기념이니까 책사진도 다시한번ㅎ






2012/02/07 12:10 2012/02/07 12:10

카페인

from 잡담 2012/02/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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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x 700 pixels
ㅋ게으른사람의 홍차만들기
카페인 드링킹!!! 나는근데 이런거 암만 마셔도 잠만 잘옴-_-; 따땃해서 오히려 잠 잘오는거 같기도하고..

그런데 지금 텀블러천사때문에 컴퓨터 앞에서 못떠나는중^^ 아하핳
대체 뭐하는 사람이지 모펫인가-ㅋ-;
하하하 이 사진들 액자 만들어서 걸고싶음 감사

어제 축구 다보고 황당해 하며 (거의못)잤더니 오늘하루는 그냥 망침 에잇

2012/02/06 19:50 2012/02/06 19:50
그냥 혹시 모르니 녹화만 해둘까 생각하다가..
난 그저 책읽을게 쌓여서 열심히 읽고 있었는데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를 마침 다 읽어서 나름 멘붕상태였다고)
셜록오프닝 음악에 이끌려서 나도모르게 봄...

아 솔직히 끝까지 다보긴 했는데 보다가 하도 웃어서
배가 아플 지경임 ㅋㅋㅋㅋㅋ

아 내셜록은 이렇지 않아ㅠㅠ

정말 아이린 벨소리 나올때마다 웃느라 배아파 죽을뻔 했다 으하하하

아니 정말 하고싶은 말은
무리해서 15금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어땟을까 하는거라고 아아이고
저 밸소리마저 기름기 쭉빼고 15금인 느낌이었다고

여튼 여러 요소들이 몰입을 떨어뜨린거 말고는 괜찮았던거 같기도 하고 에이 몰라
내가 그걸 왜봤을까

그런데 내일도 녹화하다가 또볼듯
바스커빌도 좋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
잠금암호가 해석안되면 그냥 영어로 놔두는게 어땠을지
무리해서 한글로 안써도 됬을텐데
15세 이상이라면서 그러면 그정도는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정말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는 기분으로 봤음
그래도 HD화질로 셜록얼굴 보니 선명해서 좋더라

몰라 이런글은 나중에 부끄러워서 자체펑할거 같긴하지만 일단ㅋㅋㅋㅋ

덧1
바스커빌은 담배가려진거 말고는 무난했음
기억의궁전 자막넣느라 애썼을듯ㅋ

덧2
3편도 좋았는데...으앙 셜록ㅠㅠ
그런데 뭐,.....
"공인된 내연남 존왓슨" 이라고???? 뭐???? 누구의 내연남이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이런 의도전달 너무 확실한 더빙번역-_-;;
덕분에 (배잡고 웃느라)
3편 마지막 장면을 머리속에서 날리고 볼수 있었음








2012/02/04 02:14 2012/02/04 02:14
-Because I took your pulse.

-I imagine John Watson thinks love's mystery to me,
but the chemistry is incredibly simple and very destructive.

-I was just playing the game.
-I know. And this is just losing.
 
드라마(혹은 대부분의 영상물)에 흥미를 잃고 간간히 닥터후나 보고했었는데.
셜록도 시즌1은 그냥 뭐 어좀 재미있나 정도로 밖에 안봤었거든 정말로..

201마지막에서 셜록이 아이린 핸드폰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장면에서,
위와 같은 대사가 나오는데 (위는 일부임 궁금하면 보십셔)

진짜 보는동안 저 장면 자체에 반해버림ㅎㅎㅎㅎ 드라마에 무슨짓을 한건지 정말ㅋㅋ 보는사람이 드라마와 사랑에 빠지는 음향효과라도 설치되있는건 아니겠지.....

그리고 외나무다리에서 셜록을 만난거처럼 나도 아이린처럼 셜록이 좋아짐
뭐그래서 베네딕트 이사람 필모를 조금 봤더니 왠걸 이사람 보통이 아닌걸 허..뭐 이런 시나리오임

아마 전지구적으로 나같은 사람 넘쳐나고 있겠지ㅋㅋ

음 여튼 내 개인적으로 2시즌은 다 좋지만 이런이유로 그중에서도 1편이 가장좋음ㅋ



2012/01/30 00:08 2012/01/3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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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주문하려다가 대구 교보에 한권있길래 잡아옴...
(앞에 1페이지 봤는데 재미잇을거 같음 일단 이거부터 다 읽어보고 나머지 시리즈를 주문 해야지 ㅎ)
피터 길럼+_+!!

셜록 201에서부터 나는 베네딕트 팬으로 변신함.
아이린이 더 안나오는게 안타깝네ㅋㅋ 둘이 잘 어울렸는데

ps. 윌리엄골딩의 to the ends of the earth는 한글번역이 안된건가..
찾아보니 파리대왕밖에 없엉ㅠㅠ
결국 원서를 주문하긴했는데 아 그냥 한글로 쉽게 읽고 싶다고


2012/01/25 16:49 2012/01/25 16:49

으흥

from 잡담 2012/01/2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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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4 23:54 2012/01/24 23:54
이건 그냥 나의 이론중의 하나 맞다고 장담할 수 없음

I'm you
Sherlock = Moriarty
나는 기꺼이 모리아티가 되겠다

모리아티는 자신은 실은 연기자인 리처드 브룩일 뿐이며 자신은 셜록에게 돈을 받아서
모리아티를 연기했다고 함

그런데 셜록은 난 착한편에 서있기는 하지만 한번도 내가 그중의 하나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어

나는 너야
라고 하는데,

이말인즉슨 셜록이 그래 맞아 내가 모리아티를 사주한거야.라고 인정하게되버리면
모리아티자신이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게 셜록의 것이 되어버림

그리고 셜록이 난 천사의편에 서있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다는 말의 뜻은
셜록=모리아티가 되더라도 전혀 상관없다는 의미이고.

모리아티는 셜록이 천사의편이라고 믿어서 그를 벼랑끝으로 밀어냈다고 확신했지만
셜록정도의 능력이면 충분히 모리아티가 되어버릴 수 있을거고
그렇게되면 자신은 리쳐드 브룩이라는 연기자가 되어버리는거니까.

그래서 모리아티는 자살해버림
이렇게 보면
-셜록이 모리아티가 리처드브룩으로 나타 났을때 마구화를낸것(셜록답지않음 셜록이 천사의편이라고 생각하게 하려고 일부러 막 화낸듯 "나는 불명예를 참을 수 없어!!"라고 모리아티가 믿게 만들려고.)
-마이크로프트가 모리아티에게 셜록의 신상을 넘겨줌(마이크로프트답지않음 존에게 미안해라고 한게 너에게는 계획을 알려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는 뜻인듯)
은 모두 모리아티를 잡기위해 처음부터 계획한 것일 듯

그렇게 보면 모리아티가 놓은 덫보다 더큰 덫을 이미 홈즈형제가 준비했다는 것인가 뭐식인가 뭐여튼
ㅋㅋ 골치아파 이래서 자꾸 돌려보게 되는듯







2012/01/21 18:47 2012/01/21 18:47

아이폰 4 배터리 고장?

from 잡담 2012/01/15 17:59
RICOH | Caplio GX100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Manual W/B | 1/20sec | F3.3 | F2.4 | 0EV | 9.4mm | ISO-100 | No Flash | 2012:01:13 20:22:43 | 600 x 450 pixels
엊그제부터 아이폰배터리가 순식간에 닳는중...70%였는데 조금있다보면 10%가 되어있다거나
오늘은 65%정도에 외출했는데 어느순간 주머니에서 꺼내보니 아예 켜지지도 않음.

집에와서 충전기를 꽂으면 0%였던게 순식간에 70%로 가있거나...
이거 고장인거지? 아무래도 배터리 교체해야할듯

일단 아이폰재설정 한번 해봐야겠음.
고치러 가기 귀찮아!


아 셜록 203때문에 싱숭맹숭생숭함 아~ 이제 곧 방영하겠지 ㅠㅠ
뭔가 봐도 자꾸 보고싶은 이상한(매력있는) 드라마라서인지(배네딕트의 매력때문인지;) 뭐 여튼간에 이러다가 대사 다 외울지도ㅋㅋ




2012/01/15 17:59 2012/01/15 17:59
세일에 들어가보니 살건 없고 아이패드랑 스마트커버는 싸게팔아서 약만오르고;
정말 갖고싶은건 빨간스마트커버였는데 이미 검정을 잘 쓰고 있는데다가 절대 2개가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라..

이런걸 지름 -.-;;
무려 소(이쁨)을 위해서 대(편리함)를 포기하는 그런 지갑이지만!!
RICOH | Caplio GX100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Manual W/B | 1/8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00 | No Flash | 2012:01:07 19:10:28 | 365 x 533 pixels

첨에는 뭐 이런 쓸모없는(실용도낮은) 물건이 다있나 하고 급실망했다가
이어폰 꽂고(안꽂고 어떻게 쓰나  만지는 감촉이 좋은데다가 색깔도 엄청 이쁜 빨강이고!
 크리스마스 스페셜분위기야..이미 지났지만-_-;)
하지만 사진을 찍거나 스피커독에 꽂으려면 아이폰을 케이스에서 뺄 수 밖에 없게 되어있는데,
......자주 꽂았다 뺏다하면 조만간 가죽이 미어터질듯 ...역시 그냥 예쁜소모품임
하지만 세일을 그냥 지나가긴 뭔가 아쉬웠어..

그래서 이거말고 지퍼달린 지갑겸케이스가 있는데 그게 더 실용성있어보여서 갖고싶은데..(잔돈도들어가고)
맘에드는 색이 없어서 고민중 음 -_-
빨강색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는데ㅇ_ㅇ
원래 빨강에 전혀 흥미없었는데 요즘 급 빨강이 땡기게된 놀라운변화
좋아하는 색이 자주 바뀌는걸 보니 나는 건강한 삶을 살고있나봐 ...?





2012/01/07 19:46 2012/01/07 19:46

생물고양이

from 잡담 2011/10/25 22:25
아버지가 얻어오신 새끼 구피들을 그릇에 담아놓았던것이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사모아서 꾸미다보니 나름 어항같아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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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노 코리도라스들은 동네마트에서 데려왔고
나머지들은 죄다 인터넷에서ㅎㅎ;;;

램즈혼을 사려다가 수초파는곳에 없길래 애플스네일을 데려와봤는데 와 생각보다 크군요'_';
구피녀석들 궁금증 돋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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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박스집을 2채나 가진 나비여요 부자고양이





2011/10/25 22:25 2011/10/25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