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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즌 ost는 아마존에서 직접 샀었는데, 시즌 2는 그래24에서 예약받는걸 사봤음.
해외구매하면 적어도 일주일은 기다려야하는데 바로 받을 수 있었던 점은 마음에 들고.
뭔가 포스터를 준다는것 같더니 지관이 하나 붙어왔는데 원래 포스터엔 크게 흥미가 없었으니 패스하고...

평소CD는 사더라도 아이튠즈에 음악 가져오고 넣어두면 끝인데
이번씨디는 시즌1거보다 뭔가 이쁘다는게 눈에 띄었음
딱 열었는데 씨디에 인쇄된 사진도 이쁘고 꺼내니까 IOU사과가 딱있네...
1시즌거에는 셜록친구 해골이있었는데...음
그래서, 생전 열어보지도 않는 부클릿도 봤는데
오호 속에있는 사진들도 다 이쁘네
CD한테 반해버리겠어 ㅋㅋㅋ

IOU사과보면서 생각든건데
요즘 이상하게도 갑자기 모리아티가 좋아져서
(악역들을 좋아하는 본능이 되살아 났나봄)
시즌2 3화 마지막의 충격이 배가되는중............아..........................안돼 돌아와 모리아티ㅠㅠ
(쭉...듣는중인데 그런데 음악들이 슬프잖아 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요즘 돌아다니는 퀸토와 컴버배치격투씬을 보고 맡은 역이 뭘까 말이 많은데.
게리 미첼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봤는데 그럴듯 해 보였음! 초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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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고 누구냐고!! 알려달라고!!!




2012/02/29 15:10 2012/02/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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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Program | Spo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200 | No Flash | 2012:02:27 18:22:00 | 800 x 368 pixels

뭐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요즘들어서 오오 정말 그렇구나 하고 느낌.
그냥 입력된 지식이랑 자기가 스스로 깨우친 거랑 정말 많이 다르다니까.
아니지
그냥 한가지 사실이 있었는데 거기에 여러가지 색의 버전으로 주석이 덧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결론 : 그냥 오늘 이러한 음반을 샀는데 좋았음 좋아하는 곡의 다른 연주를 듣는다는 건 재미있음

ps. 오늘의 (나를 또 웃게만든) 사건사고
베네딕트의 팬들이 레드카펫에 선 그를 한번 보겠다고 오스카를 시청
그런데 실은 그는 거기 참가 안했음^^ 그러니 나올리가 있나
(나는 다행히 시상식은 안봤지만............)

얼마전부터 몇몇 팬블로그를 팔로잉하고있을뿐인데 여튼 덕분에 요즘 매우 웃고있음

조금 흥미로운 기사하나를 봤는데.
베네딕트가 다음번 마스터?????????????????????????????(확정된건 아니고 아직 그냥 소문인듯)
하지만...오...생각도 안해봤는데...............................맷 스미스 닥터에 베네딕트 마스터 오호 그거 참 괜찮을듯


정말 그렇게 되면 내가 원래 좋아하던 시리즈마다 그가 출연하고 ....그러면 그렇게되면......
뭐가 좋아서 뭐가 좋은지 나도 모르게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2/27 20:01 2012/02/27 20:01

스타트렉

from 잡담 2012/02/25 16:40

이번주부터 찾아온 감기가 오늘 아마 절정인듯 목이붓고 목소리도 안나오고 코막혀서 숨쉬기도 힘든데(감기조심)

오늘 텀블러를 휩슬고있는 베네딕트랑 제커리 퀸토 촬영장사진 패러디들때문에
웃겨서 웃느라 더 힘듬

(걱정한거와는 달리 딱히 특별히 별스런 분장은 안하는듯)

요즘 그런데 덕분에 완전 혼란스러운게,

셜록, 스타트렉, 앤라이스의 the wolf gift(웨어울프다아아아), 뱀파이어물 새영화<요즘 주요 관심사

그런데 그중에 머리속에서 셜록하고 스타트렉이 섞이는중!$%$#^%^&

내방에서 책들을 (작업실로 근데 작업을안하니까.. 그냥 창고라고부를까?) 퇴출시킨게 얼마전인데
요즘 내방에 다시 쌓여가는 책들마저 장르가 카오스


2012/02/25 16:40 2012/02/25 16:40

Smiley Versus Karla

from 놀이 2012/02/23 17:44
이거 오래걸린다 싶더니 세관에서 열어봤나봐요..아니면 뭐 배송방법이 달라서 그런가? 보통 로얄메일로 오면 일주일이나 길어도 10일정도밖에 안걸리던데 말이죠 뭐 어쨋든 왔으니까요 저번엔 2달넘게 걸려서( 영국에서 온건 아니었지만.. ) 온책도 있었으니까.
케이엠디엔.......이 뭐지? 저런건 처음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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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가 이렇게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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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커요! 페이퍼백이 이렇게 큰건 또 처음보겠네....
소설3권 합본이라 클건 예상했는데............난 또 글자가 작거나 그런거겠지 했는데.....
그냥 무식하게 다 합쳐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엊그제 (교보에서)산 Tinker Tailor Soldier Spy책(실은..난 이책이 분실된줄 알고...산거였는데....흑)은 갱지인거에 반해서
이책은 종이질도 좋고해서 가독성이 더 좋아보여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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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많이 샀는데 이거부터 읽어야하지하고 우선순위에 올려놨는데...........
제대로 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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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페이지...이건 스마일리 시리즈 합본이니까.....스마일리의 사람들 마지막페이지 이겠군요.
무려 1582
하지만 내용이 왠지 사랑스러워보인다......그러니까....이페이지 나올때까지 열심히......ㅠㅠㅠㅠㅠ







2012/02/23 17:44 2012/02/23 17:44
정말이겠지!! 기사를 보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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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그래 팅테영화의 마지막은 시리즈의 서막이었던 거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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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x 1024 pixels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수록곡이 들어있는 음반도 샀고!
La mer가 들어있는 올림피아 앨범이 사고 싶은데 구하기 너무 어렵더라..

그래 영화화 한다니까 생각나는데
난 스마일리 시리즈가 들어있는 책 주문했다고!
그런데 다른건 다 잘오는데 이건 2주가 넘도록 안오고 있음

야이 나쁜 셀러야 책 내노라고!!! ㅠㅠ 괜히 이베이에서 샀나봐 그런데 다른건 다 잘왔는데..
그래서 혹시나 하고 셀러 주소를 봤더니 베이커스트릿이래 허...
그래 내가 이번주까지만 기다려줄게-_-
여튼 이 시리즈 영화나오기전에 다 읽고말겠어







2012/02/21 23:17 2012/02/21 23:17

CD

from 놀이 2012/02/16 20:35
요즘 좀 미친듯 책사고 디비디사고 그래도 씨디는.......제가 새로운 음악은 거의 안듣고 맨날 듣던거
재탕 반복재생하는터라 더이상 안살줄 알았는데.

600 x 245 pixels

요즘들어 산것들을 한군대 쟁여넣으면서 그중에 씨디두장이 있네요.
셜록은 드라마를 워낙 좋아하니 자연스래 사고 2시즌 ost도 예약해두었지만요.
그러고보면 좀 엉뚱한 이유로 엉뚱한 음반도 사긴했지만 아직 도착안했으므로...-ㅅ-; 패스

호로비츠는 심심해서 레코드 가게 들여다보던중에 보이길래 집어왔어요. 평소에는 아시케나지나 라흐마니노프스스로 연주한 음반밖에 없더라고요 평소에 즐겨듣던건 베르만의 연주지만

하하 뭐 이렇게 말은 하지만
클래식이래봤자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들,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홀스트의 행성만 이런저런 버전으로 듣고 있을 뿐
그리고 꼭 음악을 위해서만 음악을 듣는게 아니라, 책을 읽거나 집중해야할때 음악을 틀어놓지 않으면 저는 도무지 집중이 안되거든요.........공부할때도 꼭 음악을 뭔가 틀어놔야되고....익숙한걸로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당최 생각이 이어지지를 않아요.

제 음학취향은 때에따라서 한쪽으로 기울어지긴 하지만 잡식성인듯.
장르상관없이 들었을때 좋으면 그만이거든요..음.......왠지 쓰고보니 의미없는 말같긴한데
성격이 이런데서도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고.....



2012/02/16 20:35 2012/02/16 20:35

주석 달린 셜록 홈즈

from 잡담 2012/02/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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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커서 읽을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표지를 가만히 보니까..
존 르 카레 추천

1권 앞쪽의 추천사에는 저런 내용이 ㅇ.ㅇ

셜록 홈즈 & 왓슨, 조지 스마일리 & 피터 길럼 이라고?

다 좋긴한데...주석달린홈즈는 너무 커서 감당이 안되.... 내용은 아주 궁금한데;

2012/02/16 20:03 2012/02/16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