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COH | Caplio GX100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80sec | F4.4 | F2.4 | 0EV | 15.3mm | ISO-100 | No Flash | 2009:07:04 16:50:08 | 600 x 400 pixels
이것이 내가 기억하던 여름이던가...
엊그제는 김해공항에 다녀오는길에, 터널을 지나니 갑자기 비가 엄청쏟아지고..
그다음 터널을 지나니 비가 멈추더군요..뭐 고속도로에선 있는일이라 하지만은
요즘처럼 비가 온다치면 정말 비를 몰고 다니는 사람이라는게 가능할지도...
뭐 어쨋든 오늘도 여우가 시집갔겠군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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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즐겁게 쏟아지네요 아주;
오늘은 비가 완전히 들이붓고 있네요 =_=;; 덕분에 집에 콕..
오 모조 분위기 좋다. 저게 저거구나 (뭐?)
아버지는 좀 그렇고 띠동갑 형님 어때 <- 어이
응..옷? ...
띠동갑형님......아님 삼촌 -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