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기공원야외스테이지에서
어제 1시 메리 사진집전달외 악수회
신곡은 좋았다 4월발매라니 그때를 기대.
사람 별로 안많아보이더니 막상 줄서니...
왜이렇게 긴것이야...그냥 집에 돌아가고싶은걸
참고 참아 맴버와 악수..아네 ^^;;; 그냥
메리멤버구나 ...라는 느낌 테츠씨는 착하게 곤니찌와 라고
인사해주었다^^* 가라씨 말을 안하시니...
돈주세요라고 스케치북에써서 어필 (--;)
실제로 돈준 사람이있었다! 기뻐하던 그모습...--;;기억에남앗슈..
너무 추워서 커플링곡은 못듣고 왔지만..4월의 즐거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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